
정산 금액 요약
- 승계업체 의뢰수수료
- 5,000,000원
- 고객 최종 수령액
- 6,000,000원
사례 요약
BMW i7 xDrive60 M Sport 리스 차량의 정리 방법을 두고 완납승계, 반납, 일반승계 세 가지 방법을 비교했습니다.
이 차량에는 고객 보증금 1,096만원이 들어가 있었고, 고가의 대형 차량인 데다 계약기간도 많이 남아 있어 중도해지 조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.
완납승계 기준
차량의 중고차 매입희망가는 약 1억 300만원이었지만, 보증금을 상계한 뒤에도 금융사 해지금액이 약 1억 2,623만원이었습니다.
승계수수료까지 반영하면 기존 보증금을 포함해 약 3,499만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조건이었습니다.
반납 기준
반납할 경우에도 보증금 1,096만원을 모두 사용하고 추가로 약 1,728만원을 납부해야 했습니다.
따라서 반납 시 총 손실은 약 2,824만원 수준이었습니다.
실제 진행 – 일반승계
이 차량은 차량 자체를 비교적 좋은 조건으로 구입했고, 기존 리스 조건도 괜찮았습니다.
그래서 중도해지보다는 기존 리스 계약 자체를 다른 이용자에게 승계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.
승계업체 의뢰비용: 약 500만원
기존 보증금: 1,096만원
고객이 회수한 보증금: 약 600만원
결과적으로 완납승계나 반납으로 큰 중도해지 손실을 부담하지 않고 차량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.
핵심 포인트
리스, 렌트 차량은 항상 완납승계나 반납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.
특히 고가 차량이거나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 중도해지금액이 큰 경우에는, 기존 리스(렌트) 조건이 괜찮다면 일반승계가 가장 유리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
이번 BMW i7 사례는
완납승계 시 약 3,499만원 손실
반납 시 약 2,824만원 손실
실제로는 일반승계로 보증금 600만원을 회수
하면서 큰 중도해지 손실을 피한 사례입니다.
※ 일반승계 비용과 보증금 회수금액은 실제 진행 조건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.
※ 차량 상태, 잔여기간, 리스조건 및 승계수요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
게시일 2026.10.06
이 사례는 실제 상담 데이터를 개인정보 제거 후 재구성한 것이며, 차량 상태·계약조건·중고차 시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